MODOO HUB ← 모두의 툴
Health · Instrument

물 섭취량 계산기

체중·활동량·기후에 따른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 계산

체중 (kg)
kg
활동 수준
기후
특수 상황 (선택)

하루 물 섭취량 계산기 사용법

건강 전문가들은 체중 1kg당 약 33ml의 수분 섭취를 권장합니다. 운동 강도, 기후, 임신·수유 여부에 따라 추가 수분이 필요합니다. 체중·활동량·기후를 입력하면 하루 권장 수분량을 계산해 드립니다.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일반 성인 기준 하루 1.5~2.5L가 권장됩니다. 체중 60kg 성인이라면 약 2L(60×33ml=1,980ml)가 기준입니다. 운동 시에는 30분마다 150~250ml를 추가로 섭취하세요.

커피나 차도 수분 섭취로 인정되나요?

카페인이 소량 포함된 음료(커피·차)도 수분 섭취로 인정됩니다. 다만 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있어 실제 수분 손실을 유발하므로 물로 추가 보충이 필요합니다.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문제가 되나요?

드물지만 단시간에 과도한 수분(4L 이상)을 섭취하면 저나트륨혈증(물 중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반 생활에서는 갈증을 기준으로 마시면 과다 섭취 위험은 낮습니다.

수분 섭취를 효과적으로 늘리는 방법은?

기상 직후 물 1잔으로 시작하고, 1~2시간마다 200ml씩 나눠 마시세요. 식사 전 물 1잔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마트폰 알림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더운 날씨나 운동 시 얼마나 더 마셔야 하나요?

더운 환경에서는 기본 권장량의 20~30%를 추가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한 운동 시에는 1시간당 500~1,000ml를 추가로 보충하고, 전해질 손실이 클 경우 스포츠 음료를 병행하세요.

커피나 차도 하루 수분 섭취량으로 계산되나요?

커피와 차는 이뇨 작용이 있지만 수분 손실량보다 공급량이 많아 실질적인 수분 공급원으로 인정됩니다. 하루 카페인 400mg(커피 3~4잔) 이하라면 수분 섭취량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운동 중 수분 보충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운동 전 500ml, 운동 중 15~20분마다 150~250ml, 운동 후 체중 감소량 1kg당 1.5L 섭취가 권장됩니다. 갈증을 느낄 때는 이미 1~2% 탈수 상태입니다. 장시간 운동 시 전해질 음료 병행을 고려하세요.

수분을 너무 많이 마시는 과수화(overhydration)도 위험한가요?

과수화는 혈중 나트륨 농도를 낮춰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마라톤 등에서 나타나며 두통, 오심, 심한 경우 의식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운동 시 갈증에 따라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