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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Time · Instrument

🌍 시간대 회의 플래너

글로벌 팀의 최적 회의 시간을 찾습니다

참여자 추가

근무 시간: ~ 시 (각 로컬 기준)

📖 글로벌 회의 시간 추천, UTC 자정을 넘는 구간은 어떻게 합치나 가이드 보기

시간대 회의 플래너란?

참여자마다 도시(=UTC 오프셋)와 로컬 근무 시간대(기본 9~18시)를 입력하면, UTC 0~23시 24칸 각각에 대해 "그 시각에 로컬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근무 시간대 안에 드는가"를 참여자별로 계산합니다.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근무 중인 UTC 시각만 "최적(overlap)"으로 표시되며, 연속된 최적 시간을 하나의 추천 슬롯으로 묶어 보여줍니다. 이때 근무 구간이 UTC 자정(23시→0시)을 넘어 이어지는 경우(예: 뉴질랜드·호주처럼 오프셋이 큰 도시)도 하나의 연속 구간으로 정확히 합쳐 표시하도록 처리되어 있습니다. 참여자 이름을 입력하지 않으면 도시 이름이 대신 표시되는데, "São Paulo", "New York", "Los Angeles"처럼 두 단어 이상인 도시명도 잘리지 않고 전체가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과 미국(동부)의 최적 회의 시간은?

A. 서울-뉴욕 시차는 (서머타임 기준) 13~14시간. 서울 오전 8시 = 뉴욕 전날 오후 6~7시. 양쪽이 약간 양보해야 하는 조합입니다.

Q. 모든 시간대가 겹치는 시간이 없으면?

A. 도구가 "겹치는 근무 시간 없음"을 표시합니다. 이 경우 한쪽이 근무 시간 밖에 참석해야 하므로, 특정 팀원이 매번 희생하지 않도록 돌아가며 이른 아침·늦은 밤 회의를 맡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Q. 시간대 offset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UTC를 기준으로 +/-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 UTC+9, 뉴욕은 UTC-5(EST, 표준시)이며, 로컬 시각은 UTC 시각에 오프셋을 더해 24로 나눈 나머지로 계산합니다.

Q. 서머타임(DST)은 반영되나요?

A. 아니요, 이 도구는 목록에 있는 표준 오프셋 고정값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파리는 항상 CET(+1)로 계산되지만 서머타임 기간엔 실제로 CEST(+2)이므로, 서머타임 적용 국가와 회의할 때는 실제 시차가 1시간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Q. 추천 시간대가 UTC 자정을 걸쳐 있으면 어떻게 표시되나요?

A. 예를 들어 UTC 21시~다음날 6시까지 쭉 겹치는 경우, 두 개의 끊긴 구간(21~24시, 0~6시)이 아니라 "UTC 21:00 – 6:00" 하나의 연속된 추천 슬롯으로 합쳐 표시됩니다.

Q. 서울-런던 최적 시간은?

A. 시차 9시간(표준시 기준). 서울 오후 5시 = 런던 오전 8시. 이 구간이 비교적 적합합니다.

Q. 서울-시드니 최적 시간은?

A. 시차 1시간(호주 서머타임 시기엔 최대 2시간). 가장 협업하기 쉬운 조합 중 하나입니다.

Q. 비동기 협업이 더 나을 때는?

A. 시간대 차이가 8시간 이상이고 겹치는 근무 시간이 1시간 미만이면, 실시간 회의보다 문서·이슈 트래커 기반 비동기 협업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