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계산기
매출과 비용으로 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을 계산합니다
📖 총이익·영업이익·순이익, 세 단계로 나눠 보는 이유 가이드 보기
이익 계산기
매출에서 매출원가(COGS)와 영업비용(OPEX)을 차례로 빼서 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을 계산합니다. 매출·원가·비용 각 항목을 원하는 만큼 추가/삭제할 수 있고, 항목별 합계가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세율을 입력하면 세전이익에 세율을 곱해 법인세를 계산하는데, 세전이익이 손실(0 이하)이면 세금은 0으로 처리됩니다(마이너스 세금 환급은 계산하지 않음). 결과 아래 워터폴 차트로 매출→원가→총이익→비용→영업이익→세금→순이익이 단계별로 얼마씩 깎이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화 단위는 표시하지 않으므로 원·달러·위안·엔 등 어떤 통화든 숫자만 일관되게 입력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이익과 순이익의 차이는?
총이익(Gross Profit)은 매출에서 매출원가만 빼고, 순이익(Net Profit)은 영업비용과 세금까지 모두 뺀 최종 이익입니다.
영업이익이란?
총이익에서 영업비용(인건비, 임대료, 마케팅비 등)을 뺀 이익으로, 본업의 수익성을 나타냅니다.
COGS와 OPEX의 차이는?
COGS는 제품/서비스 생산에 직접 드는 비용이고, OPEX는 사무 운영에 필요한 간접 비용입니다.
세금 계산 방식은?
세전이익(영업이익) × 세율로 계산됩니다. 실제 세금은 공제 항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제품의 합산 이익을 계산할 수 있나요?
매출 항목을 각 제품별로 추가하고, 원가와 비용도 해당 항목별로 입력하면 합산 이익을 구할 수 있습니다.
마진율과 마크업을 헷갈리는 사례는?
마진율(Margin)은 매출(판매가) 대비 이익 비율이고, 마크업(Markup)은 원가 대비 이익 비율입니다. 원가 100원에 50원을 마크업하면 판매가는 150원이 됩니다. 이때 마크업률은 50/100=50%이지만, 마진율은 이익 50원 ÷ 판매가 150원 = 33.3%로 마크업률보다 낮습니다. "50% 마진을 붙였다"고 말할 때 실제로는 50% 마크업(마진율 33.3%)을 의미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므로, 가격 정책을 세울 때 두 개념을 반드시 구분하세요.
업종별 평균 영업이익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대략적인 일반 범위: 소매업(리테일)은 매출 규모가 크고 회전율이 빨라 영업이익률이 낮은 편(약 2~5%)이고, 제조업은 설비투자 대비 중간 수준(약 5~15%)이며, 소프트웨어·서비스업은 한계비용이 낮아 상대적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약 15~30% 이상)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수치는 업종 내에서도 기업 규모·전략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