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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자르기

드래그로 영역을 선택하여 이미지를 잘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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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업로드

이미지 자르기

이 도구는 화면에 표시된 미리보기 캔버스에서 마우스 드래그로 선택 영역을 지정하고, 다운로드 시점에는 원본 이미지의 실제 좌표계로 환산해 drawImage 9-매개변수 버전으로 해당 영역만 새 캔버스에 그려내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화면 미리보기는 최대 680px로 축소해 보여주지만 내부적으로 스케일 비율을 계산해 두었다가 크롭 시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잘라내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1:1 정사각형으로 맞추거나, 유튜브 썸네일용 16:9, 인스타그램 스토리용 9:16처럼 플랫폼별 표준 비율에 맞춰 사진을 재단할 때, 또는 스크린샷에서 불필요한 여백만 잘라낼 때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형식이 지원되나요?

브라우저의 Image 객체가 디코딩할 수 있는 모든 형식이 입력으로 가능합니다. PNG, JPG, WebP는 물론 GIF도 첫 프레임 기준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비율을 고정하려면?

비율 드롭다운에서 1:1, 4:3, 16:9 등을 선택하면 이후 드래그 시 가로세로 비율이 선택한 값에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내부적으로는 마우스가 움직인 거리 중 더 긴 쪽을 기준으로 나머지 한 변을 비율에 맞게 계산합니다.

정확한 픽셀로 자를 수 있나요?

네. X, Y, W, H 입력란에 원본 이미지 기준의 실제 픽셀 좌표와 크기를 직접 입력할 수 있으며, 입력값은 즉시 화면의 선택 영역에도 반영됩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를 불러오고 자르는 모든 과정이 Canvas API를 통해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므로 원본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결과 형식은?

Canvas.toDataURL('image/png')로 생성되어 PNG 형식으로 다운로드됩니다. PNG는 무손실 압축이라 자르기 과정에서 픽셀 정보가 추가로 손상되지 않습니다.

큰 이미지도 되나요?

화면 미리보기는 680px로 축소해 표시하지만 실제 크롭 연산은 원본 해상도를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초고해상도 이미지(수천만 픽셀급)는 브라우저가 Canvas에 할당하는 메모리 한도에 부딪혀 처리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자유 비율이란?

비율 드롭다운에서 '자유'를 선택하면 가로세로 비율에 아무 제약 없이 마우스가 움직이는 그대로 선택 영역의 폭과 높이가 각각 독립적으로 결정됩니다.

GIF 이미지도 자를 수 있나요?

브라우저의 Image 객체는 GIF를 불러올 때 첫 번째 프레임만 정적 이미지로 디코딩하므로, 크롭 결과도 첫 프레임 기준의 정지 이미지가 됩니다. 애니메이션 전체를 유지한 채 자르려면 프레임 단위로 처리하는 별도 GIF 전용 도구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