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계산기
2026년 기준 · 직장·지역가입자 구분 · 장기요양보험료 포함
건강보험료율: 7.09% (근로자 3.545%, 사업주 3.545%)
장기요양보험료율: 건강보험료의 12.95%
지역가입자 점수당 금액: 208.4원 (2026년 기준)
건강보험료 완전 가이드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로 구분됩니다. 2026년 기준 건강보험료율은 7.09%(근로자·사업주 각 3.545%), 여기에 건강보험료의 12.95%를 장기요양보험료로 납부합니다. 직장가입자는 월급여(비과세 제외)에 요율을 적용하고,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자동차를 점수화한 후 점수당 208.4원(2026년)을 곱해 계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보수(월급여 - 비과세 수당) × 7.09%가 전체 보험료이며,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 3.545%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 × 12.95%. 예: 월급여 300만 원 → 건강보험료 106,350원(근로자 부담) + 장기요양 13,772원 = 120,122원.
Q. 지역가입자 보험료 계산 방식은?
지역가입자는 소득·재산·자동차를 점수화합니다. 소득(이자·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은 등급별 점수, 재산(토지·건물·전세 등)과 자동차도 점수로 환산. 총점 × 208.4원(2026년 점수당 금액) = 월 보험료. 피부양자 제외 신청 가능 여부도 확인하세요.
Q. 피부양자 자격 조건은?
직장가입자의 배우자·부모·자녀 등이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피부양자로 등록해 별도 보험료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연소득 2,000만 원 이하, 재산 과표 5.4억 원 이하(소득 있으면 3.6억 원 이하). 기준이 매년 변경되므로 건강보험공단 확인 필수.
Q. 건강보험료 상·하한선은?
2026년 직장가입자 최저 보험료: 월 19,780원(근로자 부담). 최고 보험료: 월 8,481,420원(근로자 부담, 보수월액 한도 119,625,106원 기준). 지역가입자도 최저·최고 점수 한도가 있습니다. 고소득자는 상한선으로 인해 실제 요율이 낮아집니다.
Q. 퇴직 후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되나요?
퇴직 시 직장가입자 자격 상실. 3가지 선택: ① 임의계속가입(퇴직 전 보험료 수준 유지, 최대 36개월), ② 가족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등록(소득·재산 요건 충족 시), ③ 지역가입자 전환(소득·재산 기반 계산). 임의계속가입은 퇴직 후 2개월 내 신청해야 합니다.
Q.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자는 건강보험료를 연말정산 시 '사회보험료 공제' 항목으로 전액 소득공제 받습니다.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필요경비로 공제 가능합니다. 지역가입자의 장기요양보험료도 동일하게 공제됩니다.
건강보험료 체납 시 어떻게 되나요?
3개월 이상 체납 시 보험급여가 제한(일부 본인부담 증가)될 수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경우 분할납부·납부유예를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는?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한 의료비는 연말 자동 환급됩니다. 또한 보수 정산·퇴직 정산 시 과납된 보험료도 환급됩니다.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환급금 조회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