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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e · Instrument

프리랜서 세금 계산기

3.3% 원천징수 (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 실수령액 계산

계약 금액 (원천징수 전)
원천징수 구성
소득세계약금액 × 3%
지방소득세소득세 × 10% (= 계약금액 × 0.3%)
합계계약금액 × 3.3%
납부 주체발주사가 대신 납부
환급 가능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프리랜서 3.3% 세금이란?

프리랜서(사업소득자)는 용역 제공 시 계약금액의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 당합니다. 이는 선납 개념으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납부세액과 비교해 환급 또는 추가납부가 결정됩니다. 연소득이 낮을수록 환급 가능성이 높고, 높을수록 추납이 발생합니다. 2026년 기준 필요경비율은 업종별로 다르며(단순경비율 40~90%), 사업소득 외 근로소득이 있는 직장인 투잡의 경우 합산 신고가 필요합니다. 노란우산공제·IRP 납입으로 절세가 가능합니다.

프리랜서 연간 세금 추정 방법

과세표준 = 연소득 × (1 - 단순경비율) - 기본공제(150만원). 세율 적용 후 기납부 원천세(3.3%)를 차감. 연 2,400만원 소득 기준 단순경비율 60% 적용 시 세부담 약 14만원(환급 발생).

자주 묻는 질문 (FAQ)

Q. 3.3% 세금은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연소득이 낮으면 환급이 가능합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납부세액이 기납부 세액(3.3% 납부분)보다 적으면 차액을 환급받습니다. 환급 신청 후 약 30일 내 입금됩니다.

Q. 프리랜서도 4대보험을 내야 하나요?

A. 프리랜서는 원칙적으로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건강보험을 납부합니다. 고용보험은 일부 특수형태근로자(배달기사·보험설계사 등)만 의무가입입니다. 산재보험은 임의가입 가능합니다.

Q.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A. 연 2,400만원 초과 수입이 예상되거나 부가가치세 과세 사업이라면 사업자등록이 유리합니다. 면세 사업자(강사·작가·프리랜서 등)는 등록 의무가 없지만 사업자등록 시 다양한 비용을 경비 처리할 수 있습니다.

Q. 프리랜서 절세 방법은?

A. 노란우산공제(소득공제 최대 500만원 이상), IRP·연금저축(최대 900만원), 주택청약저축, 카드 공제 등을 적극 활용하세요. 장부 기장 시 실제 경비를 인정받아 단순경비율보다 세금이 줄 수 있습니다.

Q. 계약서 없이 일했어도 3.3%를 내야 하나요?

A. 원천징수 의무는 지급자(발주처)에 있습니다. 계약서 유무에 관계없이 사업소득으로 처리 시 3.3% 원천징수가 원칙입니다. 현금 거래 후 미신고 시 가산세 리스크가 있으므로 신고를 권장합니다.

Q. 프리랜서 3.3% 원천징수란?

A. 사업소득 지급 시 지급액의 3.3%(소득세 3%+지방소득세 0.3%)를 원천징수합니다.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실제 세금과 차액을 정산합니다.

Q. 프리랜서 경비 공제 항목은?

A. 업무용 노트북·카메라 등 장비, 인터넷·통신비, 사무실 임차료, 교육비, 업무 관련 도서·소프트웨어 구입비 등 업무 관련 비용을 필요경비로 공제할 수 있습니다.

Q. 프리랜서 건강보험료는 얼마인가요?

A. 지역가입자로 소득·재산·자동차 등을 기준으로 점수를 산출해 보험료가 결정됩니다. 연 소득 2,000만원 기준 월 약 10~15만원 수준이며 소득 신고 후 다음해 11월 재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