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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요율 적용

4대보험 계산기

월급 입력 시 근로자·사업주 4대보험 부담분을 자동 계산합니다.
2026년 국민연금 인상(4.5% → 4.75%) 반영 완료.

2026년 요율 현황
국민연금 (근로자)
4.75% ↑
건강보험 (근로자)
3.595%
장기요양 (건보의)
13.14%
고용보험 (근로자)
0.9%
월 급여 입력
✓ 4대보험 계산 결과
보험 종류요율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
근로자 총 공제액 -
사업주 총 부담액 -
세후 실수령액 (4대보험만) -
※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의 13.14%입니다.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다르며 전액 사업주 부담(평균 1.47% 적용)입니다. 소득세·지방소득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4대보험이란? 2026년 요율 총정리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으로 구성된 사회보험 제도입니다. 2026년 가장 큰 변화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근로자·사업주 각 4.75%)로 인상된 것입니다. 이는 국민연금 재정 안정화를 위한 단계적 인상의 일환으로, 최종 목표는 13%입니다. 건강보험료율은 7.09%(각 3.54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1.8%(각 0.9%), 산재보험은 업종별 평균 1.47%(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 4대보험 합계는 약 21만원 수준입니다.

4대보험 가입 기준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고용보험·산재보험 의무가입. 1개월 이상 계속 근무 시 국민연금·건강보험 의무가입. 1인 이상 사업장은 전 근로자 가입 의무.

자주 묻는 질문 (FAQ)

Q. 2026년 국민연금이 오른 이유는?

A. 국민연금 재정 장기 지속성 확보를 위한 보험료율 단계적 인상 정책의 일환입니다. 2026년 9.5%를 시작으로 이후에도 단계적으로 올라 최종 13%까지 인상 예정입니다.

Q. 4대보험 언제부터 공제되나요?

A. 입사 다음 달 급여부터 공제됩니다. 단, 입사 첫 달부터 건강보험·국민연금 취득 신고를 해야 하며, 일용직은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Q.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을 내야 하나요?

A.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알바는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을 납부해야 합니다. 1개월 이상 계속 근무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도 의무 가입 대상입니다.

Q. 사업주의 4대보험 부담은 얼마인가요?

A. 근로자와 동일하게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45%, 고용보험 0.9%를 부담하며, 산재보험(평균 1.47%)은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 사업주 추가 부담은 약 30만원입니다.

Q. 프리랜서는 4대보험을 어떻게 납부하나요?

A. 프리랜서는 개인사업자 또는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건강보험을 납부합니다. 고용보험·산재보험은 임의가입이 원칙이나, 특수형태근로종사자(배달기사·보험설계사 등)는 의무가입 대상입니다.

Q. 4대보험 사업주 부담률은 얼마인가요?

A.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45%(장기요양 포함 시 약 3.99%), 고용보험 0.9~1.65%(사업 규모별), 산재보험 업종별 0.6~34%를 사업주가 별도 부담합니다.

Q. 4대보험 미가입 시 불이익은?

A. 고용보험·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주는 과태료 및 보험료 소급 징수됩니다. 근로자는 실업급여·산재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신고 시 근로복지공단이 직권 조사합니다.

Q. 프리랜서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A. 3.3% 원천징수 사업소득자(프리랜서)는 원칙적으로 건강보험(지역가입)·국민연금만 개인 납부합니다. 고용보험·산재보험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일부만 해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