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조회
도메인 DNS 레코드 조회 (A/MX/NS/TXT/CNAME)
DNS란 무엇인가요?
DNS(Domain Name System)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해주는 인터넷의 핵심 인프라입니다. 사람이 기억하기 쉬운 도메인명(예: google.com)을 서버가 인식하는 숫자 IP 주소(예: 142.250.196.14)로 매핑합니다. 이 도구는 Cloudflare DNS over HTTPS API를 사용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DNS 레코드를 조회합니다. A, AAAA, MX, NS, TXT, CNAME, SOA, PTR 레코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도메인 설정 검증, 이메일 서버 확인, DNS 전파 확인 등에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DNS란 무엇인가요?
A. DNS(Domain Name System)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변환하는 인터넷 전화번호부입니다. google.com을 입력하면 DNS 서버가 해당 도메인의 IP 주소를 알려주어 실제 서버에 연결됩니다.
Q. A 레코드란 무엇인가요?
A. A 레코드는 도메인 이름을 IPv4 주소(예: 93.184.216.34)에 매핑하는 가장 기본적인 DNS 레코드입니다. 웹사이트 접속 시 브라우저가 가장 먼저 조회하는 레코드입니다.
Q. MX 레코드는 이메일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A. MX(Mail Exchange) 레코드는 도메인으로 오는 이메일을 어느 메일 서버로 전달할지 지정합니다. 이메일 수신이 되지 않을 때 MX 레코드를 확인하세요. 우선순위(Priority) 숫자가 낮을수록 먼저 시도됩니다.
Q. CNAME과 A 레코드의 차이는?
A. A 레코드는 도메인을 직접 IP에 연결하고, CNAME(Canonical Name)은 도메인을 다른 도메인에 별칭으로 연결합니다. 예를 들어 www.example.com을 example.com의 CNAME으로 설정하면 www 트래픽이 루트 도메인으로 전달됩니다.
Q. TTL은 무슨 의미인가요?
A. TTL(Time To Live)은 DNS 레코드가 캐시에 저장되는 시간(초)입니다. TTL이 3600이면 1시간 동안 DNS 서버가 레코드를 캐시합니다. DNS 레코드 변경 전 TTL을 낮추면 전파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
Q. NS 레코드란 무엇인가요?
A. NS(Name Server) 레코드는 도메인의 권한 있는 DNS 서버를 지정합니다. 도메인 등록기관에서 설정하며, DNS 레코드 관리를 어느 서버에서 할지 결정합니다.
Q. TXT 레코드는 SPF/DKIM과 어떤 관련인가요?
A. TXT 레코드는 텍스트 정보를 저장하는 범용 레코드입니다. SPF(발신 서버 허가), DKIM(이메일 서명), DMARC(이메일 인증 정책) 같은 이메일 보안 설정이 TXT 레코드로 저장됩니다. 도메인 소유권 인증에도 사용됩니다.
Q. DNS 전파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DNS 변경 후 전 세계에 전파되는 데 보통 1~48시간이 걸립니다. TTL 값에 따라 다르며, TTL을 300초(5분)로 설정하면 최대 5분 내 전파됩니다. 전파 확인은 여러 DNS 서버에서 조회해야 합니다.